신경성 장애가 생길때 달래즙 효과

스트레스 많이들 받으시죠?
요즘 신경성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가끔 기분이 오락가락 하구요.
오늘은 신경성 정신장애에 대처하는 법을 알아보도록 할께요.

신경성 장애에는 신경증,조울증,심신증 등이 있습니다.
신경증상은 정신병과는 다르게 구분 됩니다.
불안신경증과 히스테리 등으로 나누어 집니다.
공통된 증상은 불안감이 나타나며 상담 또는 항불안제 복용으로 치료 합니다.
조울증은 흥분과 우울상태가 주기적으로 나타나는데 휴식과 안정이 절대적으로 필요 합니다. 원인은 유전,체질 등의 내적인 요인과 스트레스로 인해 생깁니다.
심신증은 마음의 고민으로 생기는 병 입니다.
내성적이거나 정서가 불안하고 신경이 예민한 사람에게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중에 신경안정제의 역활을 하는 달래가 있습니다.
달래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이기에 신경안정제로 좋습니다.
달래는 된장국을 끓이거나 나물을 무쳐 먹어도 좋고,생즙을 내어 마시면 더욱 빠른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갑자기 기분이 쳐지고 우울해질 때는 두릅을 먹으면 효과가 좋다고 해요.
독특한 향과 씹히는 맛이 있는 두릅 뿌리,줄기 부분 먹으면 좋습니다.
우울증을 안정시키고,초조감을 진정시키는 작용을 내기 위해서 하루3번씩 생즙을 내어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그 밖에도 시금치는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초조감을 해소하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하니 참고 하세요.

음식도 물론 중요하지만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취미나 운동을 하면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
마음을 편하게 하는게 중요하니깐 명상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거에요.
그리고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잖아요. 많이 웃으세요. 그럼 기분도 좋아 지니까요!